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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찰 ‘쪼개기 후원금’ 전순옥 의원 출석 통보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쪼개기 후원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새정치민주연합 전순옥 의원(62·사진)에게 오는 8일 출석할 것을 통보했다. 불법정치자금 공여 혐의로 김모 전 한전KDN 사장(58)을 입건한 지 140여일 만이다. 전 의원은 한국전력 자회사인 한전KDN으로부터 “우리에게 불리한 내용으로 법을 바꾸지 말아달라”는 청탁과 함께 후원···

섹션별 헤드라인

필통이 30만원···? 초등생 ‘고가’ 열풍

필통이 30만원···? 초등생 ‘고가’ 열풍
외동아들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신모씨(39·서울 구로구)는 아이 가방을 고르기 위해 2주 가까이 인터넷을 뒤졌다. 초등학교 예비 엄마들이 모인 인터넷 카페에선 ‘아직 우리나라에 정식 입고가 안된 해외 브랜드 제품을 해외 사이트에서 직구(직접 구매)했다’ ‘아이 첫 가방이니까 큰맘 먹고 30만원짜리를 샀다’는 등의 글이 올라왔다. 신씨는 “남자아이이기도 하고, 가방이 금방 닳을 것 같아 처음엔 그냥 저렴하고 튼튼한 가방을 사려고 했으나 다른 엄마들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바뀌었다”며 “결국 근처 백화점에 가서 10만원이 넘는 백팩을 샀다. 남편이 들고···

주요기사

성완종 회장의 자금관리인 소환···경남기업 ‘비자금 금고’ 열리나
경남기업의 자원외교 비리 혐의를 수사 중인 검찰이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64)의 자금 관리인으로 알려진 한모 전 부사장(50)을 소환조사했다. 성 회장···
만우절 ‘112 장난전화’하면 큰코
경찰청은 “4월1일 만우절을 틈타 112로 허위·장난신고를 하면 엄하게 처벌하겠다”고 31일 밝혔다. 경찰력을 심하게 낭비하게 하는 경우에는 형사처···
노인 셋 중 한 명 “75세는 넘어야 노인”
65세 이상 노인 3명 중 1명은 ‘75세는 넘어야 노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대수명이 늘고 활동적인 노인이 많아진 데 따른 것이다.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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