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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 분식회계 강덕수 전 회장 징역 6년 선고
횡령과 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강덕수 전 STX그룹 회장(64·사진)에게 징역 6년의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김종호 부장판사)는 30일 강 전 회장에게 “자본시장의 신뢰와 투명성을 저해하는 분식회계를 동원해 금융기관에 큰 손해를 입혔다”며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강 전 회장이 전부 혹은 대부분의 지분을 보유한···

섹션별 헤드라인

윤 일병 가해 병장 45년형

윤 일병 가해 병장 45년형
육군 28사단 윤모 일병 폭행 사망사건의 주범 이모 병장(26)에게 군 법원이 징역 45년을 선고했다. 폭행에 가담한 병사들에게는 징역 15~30년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검찰이 이 병장에게 적용한 살인죄는 인정하지 않았으나 “살인죄에 버금가는 중형이 불가피하다”며 이같이 판결했다. 경기 용인 3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은 30일 윤 일병을 숨지게 한 혐의(살인 등)로 구속기소된 이 병장에게 상해치사죄를 적용해 징역 45년을 선고했다. 국내 형법상 징역형의 상한이 50년인 점을 감안하면 45년은 이례적으로 무거운 형량이다. 함께 기소된 하모 병장(23) 등 3명은 징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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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 대표발의 근로기준법’ 관련 반론보도문
본보는 지난 10월 2일자 비즈앤라이프면에 “휴일연장근무해도 추가수당 없다…새누리당, 재계뜻 따라 개정안 발의”라는 제목의 기사와, 10월 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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