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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사인’ 미궁 가능성
경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시신이 발견된 전남 순천시 서구 매실밭 일대를 5일째 수색하고 있으나 사망 원인을 밝혀낼 물증 확보에 실패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유 전 회장의 사인을 규명해내지 못한 데다 경찰 수색까지 제자리걸음을 면치 못하면서 유 전 회장 사망 원인에 대한 수사가 미궁에 빠질 것으로 우려된다. 유병언 변사사건 수사···

섹션별 헤드라인

檢 “유대균, 청해진해운서 35억 빼썼다”

檢 “유대균, 청해진해운서 35억 빼썼다”
검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장남 유대균씨(44)가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주)에서 35억원을 챙긴 혐의를 추가로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 청해진해운 회장인 유 전 회장과 유 전 회장 친형에 이어 대균씨도 거액을 횡령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청해진해운이 유 전 회장 일가의 ‘사금고’ 역할을 해왔음이 확인되고 있다. 검찰은 세월호 참사의 한 원인인 불법증개축과 과적이 유 전 회장 일가의 횡령으로 인한 경영 압박과 관련됐을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이날 대균씨에 대해 특···

주요기사

“경찰 수사 미진 책임, 검찰에 있다”
경찰이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았더라도 검찰의 수사지휘가 없었다면 징계할 수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최근 사망 원인이 불명으로 나온 유병언 전···
사카린 허용, 초콜릿·빵·아이스크림 까지
유해물질 논란이 일어 한때 사용이 금지됐던 인공감미료 사카린(사카린나트륨)을 초콜릿·빵·아이스크림 등에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
휴가 날짜 분산, 휴가지 점점 멀어지고
소득이 늘고 가족수가 줄어들면서 여름휴가 풍속도가 달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 휴가 성수기인 ‘7월 말 8월 초’ 집중 현상이 줄어들고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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