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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취소 자사고 5곳 경쟁률 낮아져
‘자사고 지정 취소’를 둘러싼 혼란 속에 21일 끝난 서울지역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원서접수 결과 평균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했고, 7곳은 정원을 채우지 못했다. 올해부터 지원자의 ‘성적 상위 50% 제한’ 조건을 없앤 것이 지원자들이 늘어난 요인으로 꼽힌다. 서울시교육청은 21일 2015학년도 서울지역 24개 자사고(하나고 제외)의 원서접···

섹션별 헤드라인

‘4·16’ 잊지 말아요… 서울광장 분향소 철수

‘4·16’ 잊지 말아요… 서울광장 분향소 철수
“영정을 보면 아직도 신기해요. 저 아이들이 왜 대체 저기 있는지….” 21일 서울광장 분향소 앞에서 만난 단원고 2학년 김동혁군 어머니 김성실씨(50)가 눈시울을 붉혔다. ‘4·16(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 대외협력위원장인 김씨는 서울광장 분향소를 마지막으로 찾았다. 세월호 참사 일주일 뒤인 4월27일 차려져 35만명의 시민이 조문을 다녀간 서울광장 분향소는 이날 철수했다. 김씨는 “진실을 규명하고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난 뒤 떠나고 싶었는데 안타깝다”면서 “분향소가 사라지면 완전히 잊혀질 것이라는 두려움이 있지만 서울시에 더 부담을 줄 수가 없어서···

주요기사

GOP 총기난사 임 병장 정신감정 결정
22사단 GOP(일반 전초)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을 일으킨 임모(23)병장에 대한 정신감정이 이뤄진다. 육군 제1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 재판부는 2···
외국인등록증 위조 대포폰 대량유통 일당 검거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외국인등록증을 위조해 대포폰을 대량으로 유통한 혐의(위조공문서행사 등)로 휴대전화 판매업자 이모씨(45)를 구속하고 공범 ···
선박검사 뇌물 받은 한국선급 검사원 3년6월 선고
창원지방법원 제4형사부(차영민 재판장)는 20일 조선업체 대표로부터 선박검사 편의 제공 등으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한국선급 수석검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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