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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뱃갑 ‘경고그림’ 이르면 내년 9월부터 의무화
담뱃갑에 경고그림을 의무적으로 부착하도록 한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이 2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했다. 2002년 관련 법안이 처음 발의된 후 13년 만에 법 개정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국회 보건복지위는 26일 전체회의를 열고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담배 제조사업자가 담뱃갑 앞·뒷면 면적의 50% 이상에 경고그림과 ···

섹션별 헤드라인

“현대차 사내하청 불법파견” 첫 확정 판결… 남은 소송에 영향

“현대차 사내하청 불법파견” 첫 확정 판결… 남은 소송에 영향
▲ 아산공장 7명 일부 승소 최병승씨 부당해고 소송 유사 집단소송 판결 주목 ▲ 남해화학 비정규직도 승소 대법원이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의 사내하청은 불법파견근로에 해당하고, 근무기간 2년이 넘은 사내하청 노동자들은 현대차에 직접 고용된 것으로 봐야 한다고 판결했다. 2007년 ‘현대차 사내하청은 불법파견’이라고 인정한 1심이 최종적으로 인정된 것이다. 현대차 사내하청 문제를 다룬 대법원의 첫 확정판결이라는 의미가 있다. 대법원 1부(주심 고영한 대법관)는 26일 현대차 아산공장 소속 사내하청 노동자인 김모씨 등 7명이 “현대차 소속 근로자로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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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빈층에 벌금 빌려주는 ‘장발장 은행’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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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들 끌고가 강제노동 시킨 일본, 70년 만의 후생연금 199엔이 웬 말”
“어린아이를 끌고가 그 고생을 시켜놓고 70년 만에 과자값도 안되는 199엔(1854원)을 주다니 참담합니다.” 25일 김재림 할머니(84)는 100엔짜리···
야생진드기 전파 SFTS ‘사람간 감염’ 첫 발생… 당국은 ‘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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