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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콘서트 ·비정규직 가면무도회
“1시간 일하면 세종대왕 한 분 주세요.” 싱어송라이터 ‘모리슨호텔’은 29일 서울 신촌 스타광장에서 ‘지하철 지날 때마다’라는 노래를 부르다 이렇게 말했다. 최저임금을 1만원으로 올려달라는 말을 1만원권 지폐에 빗대 표현한 것이다. 그가 부른 ‘지하철 지날 때마다’는 옥탑방 월세를 살며 희망없는 청춘에 막막해하는 청년 실업자를 그린 곡이···

섹션별 헤드라인

중국 간 남성 ‘메르스’ 확진

중국 간 남성 ‘메르스’ 확진
중국으로 출국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의심환자(44)가 메르스 환자로 확진되면서 3차 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역학조사를 벌여 이 남성의 부인과 직장 동료, 비행기 근접 승객 등 64명을 밀접 접촉자로 분류했다. 홍콩 위생당국도 이 남성이 비행기 동승객 등 200여명과 접촉했을 것으로 보고 추적조사 중이다. 방역당국은 최초 환자(68)와 접촉한 2차 감염자로부터 메르스가 제3자로 옮겨지는 것을 막기 위해 비상 대응체제에 들어갔다. | 관련기사 3면 보건복지부는 지난 26일 중국에 입국한 이 남성에 대해 중국 보건당국이 검사한 결과 메르스로···

주요기사

프로농구에 이어 프로권투도 ‘승부조작’ 혐의
프로농구 감독의 불법 승부 조작 혐의에 이어 프로 권투에서도 승부 조작 혐의가 불거져 논란이 일고 있다.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29일 국내···
성완종 대선자금 의혹… 검, 여 인사 압수수색
‘성완종 리스트’를 수사 중인 검찰이 2012년 박근혜 대통령 측 대선 캠프 인사에 대해 29일 첫 압수수색을 벌였다. 리스트 속 인물 중 이완구 전 국···
‘경남기업 특혜 의혹’ 조영제 소환
경남기업 대출과 워크아웃(기업재무구조개선) 과정의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임관혁 부장검사)는 29일 조영제 전 금감원 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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