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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사무장에 불이익 없을 것”···조현아 “사죄”
‘땅콩 회항’ 사건의 증거를 인멸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대한항공 여모 상무(57)가 폭언·폭행 피해자인 박창진 사무장에게 “사람이 죽은 것도 아닌데 적당히 수습을 하고 가자”며 수차례 위증을 강요하는 내용이 담긴 녹취록이 재판정에서 공개됐다. 30일 서울서부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오성우)의 심리로 열린 ‘땅콩 회항’ 사건 2차 공판에···

섹션별 헤드라인

1인 가구, 스스로 돕는다

1인 가구, 스스로 돕는다
혼자 사는 이들이 갈증을 느끼는 부분은 가족애다. ‘혼자 살기’는 자유를 주지만 동시에 고립의 두려움도 준다. 1인 가구들 사이에 다양한 대안적 움직임이 일고 있다. 사생활 보장에 가족애를 접목하려는 것이다. ■ 연(緣)…소셜팸 운동·재능 나눔 2013년 고독사를 방지하기 위해 창립된 시민단체 ‘한국1인가구연합’(대표 송영신)은 혼자 사는 사람들이 ‘사회적 가족’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21명의 변호사들은 법률지원과 함께 회원들에게 엔딩노트를 쓰도록 권유하고, 치매 환자 후견 지원 등을 하고 있다. 또 가족이 없는 회원이 사망하면 상주가 돼 장례···

주요기사

정옥근 전 해군 총장 영장
검찰이 30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정옥근 전 해군참모총장(62)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단장 김기동 고···
1인 가구 급증 ‘독립보다 고립’···왜 혼자 사냐건 “웃프지요”
한윤희씨(35·여)는 경기 평택의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30만원짜리 원룸에서 혼자 산다. 1999년 대학을 중퇴한 그는 이후 자동차·전자기기 부품조립···
건보 개혁 포기로 고소득자 위장취업 ‘꼼수’ 손 못대
경기도 여주에 사는 이모씨(77)는 아들이 경영하는 주유소에 취업한 것으로 서류를 꾸며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자격을 얻었다. 그는 건강보험공단에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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