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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위험에 처한 난민 구조에 유럽은 신속히 나서길
지난 2월11일 난민을 태운 어선 2척이 리비아를 떠나 이탈리아의 람페두사 섬으로 향했지만 대부분의 난민들은 섬에 오를 수 없었다. 섬에 도착하기 전 배가 바다에 침몰했기 때문이다. 이 사고로 300여명이 숨졌다. 그로부터 두 달이 지난 4월12일 난민선 한 척이 리비아 해안에서 뒤집혀 400여명이 익사했다. 다시 한 달쯤 뒤인 지난 18일 리비···

오늘의 사설&여적

[사설]‘좀비기업’ 경남기업의 금융유착 규명해야
이쯤 되면 ‘유착의 끝판왕’이라고 불릴 만하다. 경남기업이 금융당국과 금융계를 쥐락펴락한 데 이어 이번···
[사설]수도권 성인 사망의 16%가 대기오염 때문이라니
서울·경기지역 성인 사망자 10명 가운데 1~2명은 대기오염 때문에 기대수명을 채우지 못하고 조기에 사망한···
[여적]친분 관계
안면(顔面)은 눈, 코, 입이 있는 머리의 앞면 즉 얼굴·낯을 뜻하는 한자어다. 일면식(一面識), 반면식(反面識) 등의 표현에···

오늘의 칼럼

정치부패, 줄일 수는 있다
[이철희의 정치시평]
정치부패, 줄일 수는 있다
다시 정치부패다. 차떼기다 뭐다 해서 그만큼의 홍역과 대가를 치르고도 아···
평창, 문화올림픽은 성공할까
[경향의 눈]
평창, 문화올림픽은 성공할까
강원 평창으로 가는 마음이 착잡했다. 이른바 경기 분산개최 거부와 가리왕···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문화와 삶]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사랑을 다룬 문학작품은 인간의 역사만큼이나 유구하다. 격정적이고 숭고한···

포토칼럼

[이굴기의 꽃산 꽃글]병꽃나무
[이굴기의 꽃산 꽃글]병꽃나무
꽃이라고 하면 항상 활짝 핀 것을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늘 쨍하게 피어 있는 것들은 조화(造花)이다. 꽃이 꽃으로 머···
[김규항의 혁명은 안단테로]쓸모없는 예술
▲ 쓸모만 강조하고 도구로 삼는 일 예술을 얼마나 황폐하게 만드는지 그 어느 때보다 생생히 목도한다 예나 지금이나 하드록을 주된 취향으로 클···
[세월호 특별 기고]‘기억의 벽’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1년, 2015년 4월16일 진도 팽목항에는 그림타일 4656개로 구성된 195m 길이의 ‘세월호 기억의 벽’이 세워졌다. 기억의 벽을···
[세상읽기]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임금
원청으로부터 기성(도급비) 2억7000만원을 받았는데 빚을 갚고 나니 1000만원밖에 남지 않았단다. 그래서 월급은 물론이고 퇴직금도 줄 수가 없다고 한···
[기고]두 번째 피고인이 된 조희연
1978년 대학 4학년생 조희연은 유신헌법과 긴급조치 철폐를 요구하는 유인물을 배포했다는 이유로 자신이 비판한 긴급조치 제9호 위반으로 법정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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