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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눈치 외교를 균형 외교라고 하는 윤병세 장관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어제 재외공관장 회의 개회사에서 “국익의 관점에서 우리가 옳다고 최종 판단하면 분명한 중심과 균형 감각을 갖고 휘둘리지 말고 밀고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론의 여지가 없는 주장이다. 한국은 미국과 중국의 사이에 낀 약소국이라는 열등의식에 사로잡혀 스스로의 역량을 저평가했다. 겉으로 중견국을 자처하면···

오늘의 사설&여적

[사설]정부는 세월호특별법 시행령안 다시 만들라
여야의 세월호특별법 협상이 한창이던 지난해 8월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특별법에 따라 구성될 진상···
[사설]금융위원장의 가계부채 인식이 고작 이 정도였나
안심전환대출 2차분 접수가 어제부터 다시 시작됐다. 당초 20조원 한도로 설정된 대출이 인기를 끌며 출시 ···
[여적]서해갯벌국립공원
1984년 2월 고 정주영 현대 명예회장이 서산 A지구 간척공사의 최종 물막이 작업에 대형 폐유조선을 동원한 이야기는 유명하···

오늘의 칼럼

부채와 부동산 거품 초래할 금리 인하
[시론]
부채와 부동산 거품 초래할 금리 인하
지난 12일 한국은행이 전격적으로 기본 금리를 1.75%로 인하했다. 경기침체···
‘잊혀진 왕국’이 내려준 희대의 선물
[경향의 눈]
‘잊혀진 왕국’이 내려준 희대의 선물
잘 알다시피 백제는 기원전 18년~기원후 660년까지 678년을 이어온 고대국가···
판도라의 상자를 연다면
[세상읽기]
판도라의 상자를 연다면
‘노동시장 구조개혁’을 놓고 협상을 벌여온 노사정 논의시한이 오늘로 다···

포토칼럼

[이굴기의 꽃산 꽃글]개암나무
[이굴기의 꽃산 꽃글]개암나무
꽃을 염두에 두고 처음으로 간 곳은 남양주의 천마산이었다. 4년 전 이맘때의 일이지만 꽃에 대해 꽂혔던 때라 기억이···
[로그인]‘채찍질’의 공감과 공포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수상작 <위플래쉬>를 보러 극장에 들어설 때까지만 해도 평범한 음악영화인 줄 알았다. 젊은 드러머의 연주 모습, ‘천재를···
[강상헌의 발칙해자]이역만리와 이억만리의 ‘차이’에 관한 명상
한자어는 여러 국면에서 시비를 부른다. 한자를 안 배워 심지어 한자에 대해 공포나 적대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왜 ‘외국어’인 한자(어)를 써···
[김규항의 혁명은 안단테로]그렇게 살지 마세요
▲ “잊혀져 가는 세월호의 슬픔과 분노 ‘아이들의 지옥’을 바꿔달라는 당부는 잊지 말아야 한다” 보름 후면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 지 한 해가···
[경향마당]생태관광과 생태적 관광
바야흐로 자연과 생태의 시대다. 화장품에 불어닥친 생태바람은 아모레퍼시픽 회장을 우리나라 대표 경영인과 주식 부호의 선두권으로 끌어올렸다.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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