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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연예인 성상납 사진 유출?…中언론 잇달아 보도
디지털뉴스팀
최근 중국 언론들이 ‘한국 연예인들의 성상납 현장 사진이 유출됐다’고 보도해 논란이 일고 있다. 14일 ‘런민망’ 등 중국 언론들은 “최근 한국 여성 연예인들의 성상납 사진이 인터넷에 유출됐다”며 관련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속옷만 입고 있는 남성이 모텔로 보이는 곳에서 여성들과 함께 있는 장면이 담겨 있다. 여성들은 옷을 벗거나 속옷만 입고 있으며 스킨십을 하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이들 매체들은 “유출된 사진에 나온 연예인만 37명이며 사진 용량만 107기가바이트가 넘는다”며 “사진 속 주인공들 중에는 일반 연예인을 비롯해 여성 톱스타도 포함됐다”고 전했다. 일부 매체에서는 한 유명 여가수를 실명으로 거론했으며 대표적인 활동 내역도 설명했다. 다만 다른 여성 연예인들은 누구인지, 그리고 사진의 출처는 어디인지 제대로 밝히지 않아 진위 여부는 불분명하다.

보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진들을 보니 일부 톱스타급 연예인들과 닮았다”면서도 “출처가 정확하지 않고 사진이 흐릿해 누가 누군지 알 수 없다”는 등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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